사용 방법
사진 고르기
JPG, PNG, WebP 파일 한 장을 고르거나 화면에 끌어다 놓습니다.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문구 적기
제출처나 용도를 적습니다. 예를 들어 "○○은행 제출용", "2026-10-03 신청용"처럼 쓰면 다른 곳에 쓰기 어려워집니다.
진하기와 빽빽함 고르기
사진이 가려지지 않으면서 글씨는 읽히는 정도를 찾습니다. 밝은 사진은 진하게, 어두운 사진은 연하게 두면 잘 보입니다.
저장하기
사진 저장을 눌러 내려받습니다. JPG는 파일이 작고, PNG는 글씨 테두리가 더 또렷합니다.
주요 기능
- 사진 전체에 반복
- 한쪽 구석이 아니라 기울어진 글씨를 바둑판으로 깔아 둡니다. 일부를 잘라내도 문구가 남습니다.
- 흰 테두리로 읽히게
- 글씨에 흰 테두리를 둘러 어두운 사진과 밝은 사진 모두에서 읽힙니다.
- 기기 안에서 처리
- 사진과 결과물은 서버로 전송하거나 브라우저 저장소에 기록하지 않습니다. 탭을 닫으면 작업이 사라집니다.
워터마크는 복사를 막지 못합니다
문구를 넣으면 그 사진을 다른 용도로 쓰기 번거로워질 뿐, 기술적으로 복사나 편집을 막지는 못합니다. 지우려고 마음먹으면 지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분증처럼 민감한 서류는 문구만 넣지 말고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같은 불필요한 정보를 함께 가리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문구를 어떻게 적는 게 좋나요?
제출처와 날짜를 함께 적으면 효과가 큽니다. "제출용"처럼 짧은 말보다 "○○은행 대출 제출용 2026-10-03"처럼 쓰면 다른 곳에 재사용하기 어렵습니다. 40자까지 들어갑니다.
글씨 위치나 각도를 바꿀 수 있나요?
각도는 고정이고 위치는 사진 전체에 고르게 깔립니다. 조절하는 것은 문구, 진하기, 빽빽함 세 가지입니다. 한쪽 구석에만 넣는 기능은 없습니다.
사진 화질이 떨어지나요?
JPG로 저장하면 손실 압축이라 화질이 조금 달라집니다. 원본에 가깝게 두려면 PNG를 고르세요. 긴 변이 4096px를 넘으면 비율을 유지하며 줄여 저장합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사진을 읽고 문구를 넣는 과정은 현재 브라우저에서 실행됩니다. 사진을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으며 원본 파일도 바뀌지 않습니다.
신분증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지만, 신분증은 가려야 할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신분증 사본 가리기 도구는 문구를 넣는 것과 함께 원하는 영역을 검게 덮을 수 있습니다.
어떤 파일을 열 수 있나요?
JPG, PNG, WebP를 한 장씩 엽니다. 50MB 이하이며 HEIC, GIF, PDF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사진에 다른 작업이 필요할 때
각 도구는 별도로 실행됩니다. 현재 결과를 기기에 저장한 뒤 다음 도구에서 그 파일을 고르세요. 작업 중인 사진은 자동으로 전달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