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GPX 파일 불러오기
파일을 화면에 끌어다 놓거나 "파일 열기"를 누릅니다. 여러 파일을 함께 고르면 파일별 항목을 한 지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맵에서 위치 확인
파일을 읽으면 모든 좌표가 보이도록 지도가 이동합니다. 카카오맵의 도로와 지명을 기준으로 선의 위치와 출발점, 도착점을 확인합니다.
항목과 통계 살펴보기
오른쪽 항목 목록에서 이동 기록, 예정 경로, 경유지를 고릅니다. 선택한 선의 거리, 누적 상승과 하강, 고도 그래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편집으로 전환
점을 옮기거나 불필요한 구간을 정리하려면 왼쪽 위의 "편집"을 누릅니다. 불러온 파일과 보고 있던 위치를 유지한 채 편집 도구가 열립니다.
주요 기능
- 카카오맵으로 바로 시작
- 검색 결과에서 들어오면 별도의 지도 선택 과정 없이 카카오맵이 처음부터 열립니다. 위쪽 지도 선택에서 네이버 지도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 자전거·등산·러닝 기록 표시
- GPX의 트랙과 루트를 서로 다른 선 모양으로 표시하고 시작점과 끝점을 구분합니다. 경유지는 이름표와 함께 지도에 놓입니다.
- 거리와 고도 확인
- 좌표 사이의 총 거리와 파일에 들어 있는 고도 값을 계산합니다. 그래프의 한 지점을 가리키면 지도에서도 같은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 브라우저 안에서 파일 처리
- 선택한 GPX 파일은 서버로 올리지 않고 현재 브라우저에서 읽습니다. 지도 화면을 표시하기 위한 요청만 지도 제공자에게 전송됩니다.
카카오맵과 GPX 좌표
GPX 파일은 보통 WGS84 위도와 경도를 저장합니다. 파일의 좌표를 바꾸지 않고 카카오맵 위에 겹쳐 표시하므로, 이 화면에서 지도를 전환해도 내려받는 GPX 좌표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카카오맵 길찾기로 그린 경로와 무엇이 다른가
카카오맵 길찾기는 출발지와 도착지를 넣으면 도로를 따라 경로를 만들어 줍니다. 반대로 GPX는 이미 정해진 좌표의 나열이라, 실제로 지나온 자리나 미리 그려 둔 선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길찾기가 "어떻게 갈까"라면 GPX는 "어디를 지났나"입니다.
그래서 임도나 산길처럼 길찾기에 나오지 않는 구간도 GPX에는 남습니다. 카카오맵을 배경으로 두면 그 선이 어느 능선과 계곡을 지나는지 지명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맵에는 GPX를 직접 불러오는 기능이 없어 이렇게 대신 읽어 그립니다.
자전거 기록에서 자주 보이는 것
속도계나 사이클링 앱이 내보낸 파일은 점 간격이 좁아 곡선이 매끄럽게 보입니다. 다만 터널이나 고가 아래처럼 위성이 끊기는 구간에서는 점이 튀어 선이 건물 위를 지나가기도 합니다. 기록 자체의 한계이고 지도가 틀린 것은 아닙니다.
한강이나 4대강 자전거길처럼 왕복한 기록은 같은 선이 겹쳐 하나처럼 보입니다. 오른쪽 목록에서 구간을 나눠 끄고 켜면 가는 길과 오는 길을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접속하면 카카오맵이 바로 열리나요?
네. 이 페이지는 카카오맵을 초기 지도로 지정합니다. 파일을 열기 전부터 카카오맵이 표시되며 위쪽 지도 선택으로 네이버 지도에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맵 앱에 GPX 파일을 등록하는 기능인가요?
아닙니다. 카카오맵을 배경으로 사용하는 별도의 웹 GPX 뷰어입니다. 카카오맵 계정이나 앱에 파일을 저장하거나 동기화하지 않습니다.
자전거 GPX 파일도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습니다. 자전거뿐 아니라 등산, 러닝, 걷기와 같이 좌표가 기록된 표준 GPX 파일의 이동 기록과 예정 경로를 표시합니다.
파일을 열면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GPX 파일의 분석과 표시는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 지도 타일과 지명 등을 표시하기 위한 지도 요청은 카카오 서버로 전달됩니다.
GPX 선이 실제 도로와 조금 어긋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GPX는 기록된 좌표를 그대로 이은 선이고 도로에 자동으로 맞추지 않습니다. GPS 수신 오차나 기록 간격 때문에 지도상의 도로와 약간 어긋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