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뉜 화면 캡처나 여러 사진을 하나의 이미지로 묶습니다. 원하는 순서로 정렬한 뒤 세로 또는 가로로 연결하고, 완성될 이미지의 배치와 해상도를 확인해 저장합니다. 별도 프로그램이나 회원가입 없이 기기 안에서 처리합니다.
최종 수정
사용 방법
연결할 이미지 선택
사진 여러 장 고르기를 눌러 JPG, PNG, WebP 파일을 2~20장 선택합니다. 컴퓨터에서는 작업 화면에 파일을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읽을 순서 정리
미리보기 아래 목록의 위·아래 화살표로 사진 순서를 바꿉니다. 삭제는 현재 작업 목록에서만 빼며 기기의 원본 파일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배치와 여백 조정
세로로 이어붙이면 사진 너비를, 가로로 이어붙이면 높이를 맞춥니다. 사진 사이 간격과 배경색을 선택하고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한 장의 파일로 내려받기
글자가 있는 화면 캡처는 PNG, 일반 사진은 JPG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합친 사진 저장을 눌러 새 이미지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주요 기능
- 사진 비율 유지
- 연결하는 방향에 맞춰 기준 길이를 통일합니다. 사진 일부를 잘라내지 않고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며 확대하거나 축소합니다.
- 순서와 간격 편집
- 파일을 추가하거나 삭제하고 화살표로 순서를 옮깁니다. 설정을 바꿀 때마다 미리보기가 갱신되어 이어지는 경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배경과 형식 선택
- 흰색·검정 배경을 선택하고 PNG에서는 투명 배경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에는 워터마크를 넣지 않습니다.
스크린샷을 연결할 때
같은 화면을 나누어 캡처한 경우 위에서 아래로 읽히는 순서대로 정렬하고 간격을 0으로 두세요. 캡처마다 반복되는 상태 표시줄이나 겹친 본문은 자동으로 제거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자른 이미지를 준비하면 중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해상도와 글자 선명도
사진 너비 기준이나 높이 기준은 최대값입니다. 가장 큰 사진이 그보다 작으면 해당 사진의 크기를 기준으로 맞춥니다. 작은 원본을 확대하면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합친 결과가 긴 변 8192px 또는 1,600만 화소를 넘으면 전체를 비례 축소하고 실제 저장될 해상도를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로로 길게 또는 가로로 나란히 합칠 수 있나요?
두 방향을 모두 지원합니다. 세로는 위에서 아래로, 가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목록 순서대로 연결합니다. 격자 콜라주나 자유 배치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크기가 다른 사진도 연결되나요?
가능합니다. 세로 연결은 너비, 가로 연결은 높이를 통일하고 각 사진의 비율을 유지합니다. 작은 사진이 확대될 수 있으며 사진 일부를 잘라 맞추지는 않습니다.
몇 장까지 열 수 있나요?
JPG, PNG, WebP를 최대 20장까지 엽니다. 한 파일은 50MB 이하, 열린 사진의 가로 픽셀 수와 세로 픽셀 수를 곱한 값의 합계는 4,000만 이하여야 합니다. 제한을 넘는 사진은 추가하지 않고 이유를 표시합니다.
투명한 부분과 사진 사이 간격은 어떤 색으로 저장되나요?
선택한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PNG에서 투명을 선택하면 원본의 투명 영역과 간격을 투명하게 유지합니다. 투명 배경에서 JPG로 바꾸면 배경을 흰색으로 전환하며 검정으로 다시 고를 수도 있습니다.
겹친 캡처를 알아서 맞춰주나요?
사진을 순서대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겹친 내용을 인식해 지우거나 파노라마처럼 경계를 보정하지 않습니다. 캡처에 반복된 내용이 있으면 해당 부분을 먼저 잘라 주세요.
이미지를 서버에 보관하거나 원본을 바꾸나요?
선택한 파일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읽고 새로운 파일로 내보냅니다. 원본을 수정하지 않고 사진 내용은 서버나 브라우저 저장소에 기록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현재 작업은 사라집니다.
움직이는 사진과 HEIC도 지원하나요?
HEIC, GIF, PDF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PNG와 WebP는 브라우저가 읽은 정지 이미지로 연결되며 애니메이션은 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