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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X 뷰어 사용 안내

GPX 파일을 지도 위로 끌어다 놓으면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에 웨이포인트, 루트, 트랙이 표시됩니다. 보다가 고칠 부분이 있으면 편집으로 바꿔 그대로 수정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파일 열기

    파일을 지도 위로 끌어다 놓거나 "파일 열기"를 누릅니다. 여러 파일을 함께 열면 목록에 파일별로 나뉘어 표시됩니다.

  2. 지도 고르기

    위쪽에서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을 바꿉니다. 보던 위치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3. 경로 확인

    오른쪽 항목 탭에 웨이포인트, 루트, 트랙이 종류별로 나옵니다. 켜고 끄거나 이름을 눌러 그 위치로 이동하고, 통계 탭에서 거리와 고도 그래프를 봅니다.

  4. 고치기

    왼쪽 위의 "편집"을 누르면 같은 화면에서 편집이 시작됩니다. 루트나 트랙을 선택하면 지도 아래에 구간 삭제, 합치기 같은 작업이 나타납니다. 다 했으면 "보기"로 돌아오거나 GPX로 저장합니다.

주요 기능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
같은 파일을 두 지도에서 번갈아 볼 수 있습니다. 등산로와 도로가 더 잘 보이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웨이포인트, 루트, 트랙
루트(rte, 예정 경로)는 실선, 트랙(trk, 이동 기록)은 점선으로 그리고 웨이포인트(wpt, 경유지)는 이름표로 표시합니다. 시작점과 끝점에 표시가 붙고 선 색은 바꿀 수 있습니다.
거리와 고도 통계
총 거리, 누적 상승과 하강, 최고와 최저 고도를 계산합니다. 고도 그래프에 마우스를 올리면 지도에 해당 지점이 표시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음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습니다. 개인 이동 기록도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GPX 파일에 들어 있는 것

GPX는 GPS 좌표를 담는 XML 형식입니다. 미리 그린 루트(rte), 실제로 이동한 기록인 트랙(trk), 이름이 붙은 지점인 웨이포인트(wpt)가 들어 있고, 점마다 고도와 시간이 함께 저장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GPS 시계와 운동, 등산 앱에서 GPX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받은 파일을 그대로 열면 됩니다.

고도가 없는 파일

점에 고도(ele) 값이 없으면 선과 거리는 보이지만 고도 그래프와 누적 상승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없는 고도를 외부에서 가져와 채우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GPX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다만 지도 화면은 네이버와 카카오 서버에서 불러오므로, 지도 요청에는 화면에 보이는 위치 범위가 포함됩니다.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 중 어느 쪽이 좋나요?

같은 파일이 똑같이 보입니다. 익숙한 쪽이나 등산로, 도로 표기가 더 잘 보이는 쪽을 고르면 되고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루트와 트랙은 뭐가 다른가요?

루트는 앞으로 갈 길을 점으로 이어 둔 계획(예정 경로)이고, 트랙은 실제로 이동한 기록입니다. 둘 다 표시하며 루트는 실선, 트랙은 점선입니다.

웨이포인트가 지도에 안 보입니다.

wpt 항목으로 저장된 지점만 웨이포인트로 표시됩니다. 루트와 트랙을 이루는 점은 선으로만 보이고, 편집으로 바꾸면 점이 하나씩 나타납니다. 오른쪽 패널의 웨이포인트 탭에서 개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점이 아주 많은 파일도 열리나요?

점이 수만 개인 트랙도 열립니다. 기기에 따라 느려질 수 있으며, 그럴 때는 편집에서 트랙을 선택하고 "점 줄이기"로 단순화하면 가벼워집니다.

GPX 말고 다른 형식도 열리나요?

GPX 1.0과 1.1 외에 KML, KMZ, GeoJSON, Garmin TCX를 열 수 있습니다. 확장자가 아니라 내용을 보고 형식을 판단합니다.

스마트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됩니다. 보기와 간단한 편집은 스마트폰에서도 되지만, 점을 세밀하게 옮길 때는 화면이 큰 기기가 편합니다.

최종 수정